18일까지 '바이오챌린저' 지원 신청…비임상 단계 제품도 가능ⓒ News1 DB관련 키워드첨단바이오의약품식품의약품안전처비임상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비만 방치비용 年 23조…"고도비만 70%은 약물치료 경험 없어"관련 기사연구됐는데 상업화는 원점…K-줄기세포, 규제 예측 가능성 절실"임상 규제 풀고 투자 늘려야"…국내 바이오 대표들 한목소리식약처, 제2의 림카토 찾는다…혁신 첨단 '바이오챌린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