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됐는데 상업화는 원점…K-줄기세포, 규제 예측 가능성 절실

[줄기세포 연간기획]⑩ "잘 만든 제도, 민관이 함께 다듬을 때"
복지부도 상용화 촉진 지원 착수…식약처, 맞춤 상담·교육 제공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바이오 혁신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에게 질문을 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바이오 혁신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에게 질문을 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후생노동성은 중증 심부전, 진행성 파킨슨병 치료제 등 재생의료 제품 2종의 제조·판매를 승인하며 당뇨병·실명 치료로 적용 범위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10명도 안 되는 소수의 환자 임상 데이터만으로도 조건부 승인을 내준 일본의 규제가 혁신제품 개발을 이끈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중증 심부전, 진행성 파킨슨병 치료제 등 재생의료 제품 2종의 제조·판매를 승인하며 당뇨병·실명 치료로 적용 범위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10명도 안 되는 소수의 환자 임상 데이터만으로도 조건부 승인을 내준 일본의 규제가 혁신제품 개발을 이끈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3월 24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열린 제약바이오벤처 혁신성장 전주기 협업방안 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3월 24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열린 제약바이오벤처 혁신성장 전주기 협업방안 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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