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통 구조 개선, 오히려 기회라 생각해 기대감 갖고 있어""병행 수입 도입되더라도 사업 계획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21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셀트리온서정진김정은 기자 새해 첫 약평위, 옴짜라·누칼라·다잘렉스 급여 적정성 인정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 "치매 혈액검사, 55세 이상 필수검사로 부상"관련 기사[동행취재]K-바이오, 둘째 날도 '잭폿'은 없었다…"씨 뿌리고 열매 기다려야"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대기업 오너 등기임원 겸직, 5년간 117→100건…총수 14명 미등기AI 30조·반도체 21조…150조 국민성장펀드 올해 본격 가동셀트리온, 종합 CDMO 美 생산시대 개척…실적 '퀀텀점프'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