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통 구조 개선, 오히려 기회라 생각해 기대감 갖고 있어""병행 수입 도입되더라도 사업 계획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21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셀트리온서정진김정은 기자 김상진 삼진제약 사장 "위기를 기회로,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일양약품 "2026년 위기 넘어 신뢰로 재도약"관련 기사이재용 주식재산 '26조' 2배 껑충…선친 넘어 '역대 1위' 등극신년사로 본 2026년 제약·바이오업계 키워드는?…'AI·글로벌 퀀텀 리프'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AI로 전사 혁신…디지털헬스케어 사업 확장"범부처 '국민성장펀드 추진단' 출범…금융위·산업부·과기부 34명 투입K-엔비디아·국가 AI컴퓨팅 센터…150조 국민성장펀드 메가프로젝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