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명 참여' 전국의사총궐기대회서 의료 정책 비판"지역·필수의료 붕괴·수가 비정상에도 정부는 의사 탓"20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의료정상화를 위한 전국의사궐기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4.20/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료개혁정책 재논의전공의의대생의대정원필수의료김택우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정부에 떠넘기기 그만" "투쟁 계속"…1년 넘은 집단행동에 의료계 '내홍'의대 증원 철회에도 의료계 "복귀 명분 없다"…의정갈등 '평행선'의료개혁 멈추라는 의료계, 복귀 로드맵은 실종…갈등 봉합 '안갯속'증원 철회 이후 더 커진 의료계 목소리…의료개혁 재논의 요구(종합)[뉴스1 PICK]의사·의대생'의대증원 0명'에도 도심 대규모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