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 의대 신설로 해결되지 않아…왜곡된 의료전달체계 원인""야당 불참 속 법안 처리는 절차적 정당성 훼손…의협 대응 나서야"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이 11일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서울시의사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1.1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사회공공의대공공의대법지역의사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공보의·군의관 복무기간 지나치게 길다…2년 이내로 줄여야"서삼석 의원 만난 수의계…동물질병청 신설·공공 동물보험 논의정부 '의료사고안전망 강화' 발표했지만…환자·의사 모두 '불만'전공의 불참·휴진 동력 '뚝'…범의료계 특위, 악재 속 오늘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