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굴릭소스타트, 우월성 확인했지만 경제성 불확실성 커져"항암 신약 파이프라이 확대 목표…"기술이전 등 기회 검토"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 직원들이 신약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LG화학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G화학통풍 신약티굴릭소스타트항암제항암 신약희귀비만임상 중단황진중 기자 안현 SK하이닉스 사장 "HBM 용량 10배 HBF 개발…내년 1월 규격 마련"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피지컬 AI 강국 위해 제조·반도체·AI 결집해야"관련 기사새해 '39호 K-신약' 나오나…LG화학·SK바이오팜·큐로셀 주목큐로셀 CAR-T 치료제 '림카토', 2025년 첫 국산 신약 후보 물망LG화학, 1200억 기술이전 통풍 신약 中서 임상 2상 돌입LG화학 통풍신약 '티굴릭소스타트', 국내 3상 환자모집 순항LG화학, 10조원 통풍 치료제 시장 공략…'직접임상·기술이전' 투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