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의료기관 11곳서 연구 진행글로벌 10조원 시장 타깃…기존 치료제와 효능 비교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 연구원들이 신약 연구를 하고 있다.(LG화학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엘지화학LG화학티굴릭소스타트통풍통풍 치료제통풍 치료제 시장 규모환자모집서울아산병원황진중 기자 안현 SK하이닉스 사장 "HBM 용량 10배 HBF 개발…내년 1월 규격 마련"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피지컬 AI 강국 위해 제조·반도체·AI 결집해야"관련 기사LG화학, 통풍 신약 3상 자진 중단…"항암제·비만 약 집중"새해 '39호 K-신약' 나오나…LG화학·SK바이오팜·큐로셀 주목큐로셀 CAR-T 치료제 '림카토', 2025년 첫 국산 신약 후보 물망LG화학, 1200억 기술이전 통풍 신약 中서 임상 2상 돌입LG화학, 10조원 통풍 치료제 시장 공략…'직접임상·기술이전' 투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