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사 고소·고발 취하…임종훈 "임종윤과 논의 중"한미약품 전경.(한미약품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경영권 분쟁신동국임종윤임주현임종훈송영숙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1Q 글로벌 TV 시장 1위 수성…TCL과 격차 좁혀져'날개 단' D램 평균가 20달러 첫 돌파…1년새 12배 폭등관련 기사한미약품, 첫 외부 수장에 갈등 봉합 수순…소송 등 불씨는 남아황상연 한미약품 신임 대표 "법과 상식에 입각한 경영할 것"(종합)황상연 HB인베 PE 대표, 한미약품 사내이사 선임…첫 외부 영입한미약품, 신임 대표에 황상연 HB인베 PE 대표 내정박재현 한미 대표, 대주주 경영간섭 직격…"직 걸고 '임성기 정신'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