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형제 측·모녀 측 5:5 동률임종훈 "강한 리더십 발휘"…신동국 "이사들과 소통" 견제 예고한미사이언스 주주들이 임시 주주총회장에서 개최를 기다리고 있다. 2024. 11. 28/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경영권 분쟁임시 주총박재현신동국송영숙임종훈황진중 기자 에쓰오일, 16년 연속 DJBIC 월드 기업 선정…亞 정유사 최초DB하이텍, 1Q 영업익 637억…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관련 기사한미약품, 첫 외부 수장에 갈등 봉합 수순…소송 등 불씨는 남아황상연 한미약품 신임 대표 "법과 상식에 입각한 경영할 것"(종합)황상연 HB인베 PE 대표, 한미약품 사내이사 선임…첫 외부 영입한미약품, 신임 대표에 황상연 HB인베 PE 대표 내정박재현 한미 대표, 대주주 경영간섭 직격…"직 걸고 '임성기 정신'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