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전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치료제 개발 중…전임상 진행마우스 모델에서 기존 약물 대비 우수한 효능 확인GC녹십자 연구원이 물질 분석을 하고 있다.(GC녹십자 제공)관련 키워드GC녹십자희귀질환혈액응고질환혈전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TTP희귀의약품 시장황진중 기자 코오롱인더, AI로 플라스틱 분석 '4시간→4분'…유럽 전시회 출격LS머트리얼즈, 美에 690억 규모 UC 공급…"업계 최대 수출"관련 기사GC녹십자, 세계 최초 AI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임상 의사결정 시스템' 개발GC녹십자, '세계 혈우인의 날' 맞아 환아 소원 성취 캠페인GC녹십자, ISTH 2023서 희귀출혈질환 파이프라인 발표GC녹십자, 美 카탈리스트 희귀 혈액응고 질환 파이프라인 인수[약전약후] 여러 혈액 섞다가 찾아낸 '응고인자'…혈우병 치료제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