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파쿠마 2026'서 AI 기반 사출 해석 플랫폼 첫선친환경 POM·전기차용 고기능 소재 전시…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코오롱인더스트리 관계자가 12일부터 16일까지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 국제 플라스틱 전시회 '파쿠마'에서 플라스틱 해석 플랫폼 '코아포리즘+AI'를 시연하고 있다.(코오롱인더스트리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인더플라스틱소재AI인공지능사출해석황진중 기자 LS머트리얼즈, 美에 690억 규모 UC 공급…"업계 최대 수출"LG전자, KES서 AI 기술 총출동…가전 구독·데이터센터 냉각 공략관련 기사코오롱인더, 친환경·고기능성 스펀본드로 IR52 장영실상 수상코오롱인더, 중간배당액 50% 증액 900원 결정…"주주가치 제고"코오롱인더, 화학·스페셜티 '쌍끌이'…2Q 영업익 700억 돌파 전망코오롱인더,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사업부 매각…우선협상대상자 IMM PE코오롱인더, 자회사 코오롱ENP 합병…소재 사업 리밸런싱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