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본사./뉴스1 DB 이훈철 특파원 강경화 "北지뢰 도발, 불의 사고 아냐"…'韓 동반자법' 쿼터 조정 시사(종합2보)강경화 "한미 최대 난제 정보협력…백악관과 소통 한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