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식약처 제공). 2022.8.11/뉴스1강승지 기자 "신고해도 소용없다"…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76%는 침묵"더 주세요"…상비약 한번에 여러개 판 약국·가게 무더기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