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F2021]이백규 뉴스1 대표 "팬데믹 K-바이오에 기회"前 CDC 국장 "가장 혁신적 부분에 집중해야…국가 이익에도 부합"이백규 뉴스1 대표가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뉴스1 글로벌 바이오포럼 '2021 위드코로나 K-바이오의 새로운 도약'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11.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로버트 레드필드 전 미국 CDC(질병통제예방센터) 국장이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뉴스1 글로벌 바이오포럼 '2021 위드코로나 K-바이오의 새로운 도약'에서 화상을 통해 기조발표를 하고 있다. 2021.11.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제임스 최 삼성바이오로직스 전무가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뉴스1 글로벌 바이오포럼 '2021 위드코로나 K-바이오의 새로운 도약'에서 기업발표를 하고 있다. 2021.11.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가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뉴스1 글로벌 바이오포럼 '2021 위드코로나 K-바이오의 새로운 도약'에서 기업발표를 하고 있다. 2021.11.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이병화 툴젠 대표가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뉴스1 글로벌 바이오포럼 '2021 위드코로나 K-바이오의 새로운 도약' 기업 IR 세션에서 발표하고 있다. 2021.11.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글로벌바이오포럼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BIX 2026, 28일 코엑스서 개막…글로벌 바이오기업 300곳 참가화성시, 글로벌 AI 엑스포 'MARS 2026' 내달 3일 개막이재만 "5%대 고금리 기조 이어질 것…기업 현금흐름·수익성 고려해야"[알립니다] K-바이오, 글로벌 시장을 담다…신약·의료기기·재생의료 미래 모색"버리던 어피·내장이 5000달러 보물로"…'수산 부산물' 5조 규모 신산업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