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IEM과 영국·유럽 병·의원 시장 공급 계약팔 압박 없이 24시간 측정…현지 진료 시스템 연동 추진이병환 스카이랩스 대표(오른쪽)와 토마스 코르트(Thomas Korth) IEM GmbH CEO가 ‘병·의원용 CART 혈압계’의 유럽 공급 계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스카이랩스 제공)관련 키워드스카이랩스임여익 기자 JW중외제약 '프렌즈' 변신…인공눈물 넘어 캔디까지엘앤케이바이오, 태국서 척추 임플란트 선보여…"아시아 공략 강화"관련 기사디지털 헬스케어 '연합군' 띄운 대웅제약…의료현장 공략 본격화"약만으론 한계"…대웅제약 '데이터 연결' 전주기 헬스케어로 확장[문대현의 메디뷰]스카이랩스, 9월 코스닥 상장…"의료데이터 플랫폼 도약""엑스레이로 골다공증 찾고, 반지로 혈압 측정"…AI와 헬스케어의 만남대웅제약, '반지형 혈압계' 건강검진 사후관리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