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F 2026서 상용화 솔루션 총망라병원 도입 확대하며 사업화 속도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왼쪽 첫번째)가 KHF 2026 대웅 얼라이언스에서 착용형 보행재활 로봇 'H-Medi'를 살펴보고 있다. (대웅제약 제공) 퍼즐에이아이 담당자가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오른쪽 첫번째)에게 AI 의무기록 통합 솔루션 'CL Note'를 소개하고 있다. (대웅제약 제공)관련 키워드대웅 얼라이언스디지털 헬스케어의료데이터병원 상용화AI문대현 기자 인바디, 상반기 호실적에 글로벌 인재 확보…하반기 채용비만약 시장 정조준한 삼성바이오로직스…3조원 베팅 승부수관련 기사"약만으론 한계"…대웅제약 '데이터 연결' 전주기 헬스케어로 확장[문대현의 메디뷰]"엑스레이로 골다공증 찾고, 반지로 혈압 측정"…AI와 헬스케어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