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만으론 한계"…대웅제약 '데이터 연결' 전주기 헬스케어로 확장[문대현의 메디뷰]

[인터뷰] 조병하 대웅제약 디지털헬스케어 사업부장
"K-헬스케어 경쟁력 충분…대웅이 생태계 조성하겠다"

본문 이미지 - 조병하 대웅제약 디지털헬스케어 사업부장. (대웅제약 제공)
조병하 대웅제약 디지털헬스케어 사업부장. (대웅제약 제공)

본문 이미지 - 기자가 대웅제약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AI 의료 헬스케어 기업 아크의 AI 실명질환 진단 보조 솔루션을 체험하고 있다. (대웅제약 제공)
기자가 대웅제약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AI 의료 헬스케어 기업 아크의 AI 실명질환 진단 보조 솔루션을 체험하고 있다. (대웅제약 제공)

본문 이미지 - 씨어스 부스 앞에서 솔루션을 설명하고 있는 조병하 사업부장. (대웅제약 제공)
씨어스 부스 앞에서 솔루션을 설명하고 있는 조병하 사업부장. (대웅제약 제공)

본문 이미지 - 대웅제약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 관계자가 KHF 2026에서 자사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대웅제약 제공)
대웅제약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 관계자가 KHF 2026에서 자사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대웅제약 제공)

본문 이미지 -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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