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12개 의료기기 파트너사와 협력…'KHF 2026'에서 흉부 엑스레이·심전도에 AI 접목…숨어 있던 질환 위험 선별의료AI 기업 프로메디우스가 개발한 '오스테오 시그널(Osteo Signal)'. 흉부 엑스레이 사진 한 장으로 골다공증 위험도를 상세히 알려준다. 2026.08.19 ⓒ 뉴스1 임여익 기자스카이랩스의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를 착용한 모습. 손가락에 반지처럼 끼우면 하루 동안의 혈압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2026.08.19 ⓒ 뉴스1 임여익 기자휴로틱스의 'H-Medi'를 착용한 모습. 정상적인 보행이 어려운 환자가 가방을 매듯 착용한 뒤 걸으면 와이어가 당겨지며 사람 근육이 수축하는 것과 유사한 방식으로 움직임을 보조한다. 2026.08.19 ⓒ 뉴스1 임여익 기자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6'에 마련된 대웅제약 부스에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6.08.19 ⓒ 뉴스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대웅제약디지털 헬스케어임여익 기자 "AI가 진단하고 로봇이 진료 돕고"…KHF서 본 미래 의료현장[르포]9400억 투입해 '세계 최초' 의료기기 키운다…정부, 5대 기술 승부수관련 기사대웅제약, '반지형 혈압계' 건강검진 사후관리로 확대AI로 지역·필수의료 공백 메운다…의료기기 시장 '대전환' 기대감대웅제약, 삼성서울병원 스마트병실에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공급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경력단절 없는 조직문화"췌장장애 인정에 CGM 시장 다시 주목…2형당뇨 급여가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