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기간 비상 대응체계 운영…오유경 처장 "최선 다하겠다"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지원하기 위해 10일 부산 벡스코 회의장과 시그니엘 부산 호텔에서 식음료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 ⓒ 뉴스1관련 키워드유네스코오유경식중독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식약처장노로바이러스강승지 기자 의료혁신위 "시민 목소리, 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 논의에 반영"30년 교단 지킨 초등교사…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선물관련 기사식약처장, 세계유산위원회 식음료 관리 점검…식중독 예방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