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지원하기 위해 10일 부산 벡스코 회의장과 시그니엘 부산 호텔에서 식음료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 ⓒ 뉴스1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오유경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식약처식음료강승지 기자 "연구실에 갇힌 혁신 제품 없앤다"…고려대의료원·식약평가원 맞손[단독] "가족이 발목 잡았나"…5년간 7만 677명 의료급여 탈락관련 기사식약처, 관계기관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식중독 '0건'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