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 개발 '디지털 의료 플랫폼' 확산…누적 처방 3300여건

디지털치료기기 등 27개 제품 연동

본문 이미지 - 연세의료원의 임준석 디지털헬스실장(첫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이은 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첫 줄 왼쪽에서 세 번째) 등 의료원 보직자와 보고회 참가자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연세의료원 제공)
연세의료원의 임준석 디지털헬스실장(첫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이은 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첫 줄 왼쪽에서 세 번째) 등 의료원 보직자와 보고회 참가자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연세의료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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