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벽지 주민·장기요양수급자 등 우선 적용…전체 환자로 확대 논의동네약국 중심 배송·전담약국 금지…처방약 재고정보 제공도 강화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약배송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닥터나우 방지법' 9개월만 국회 통과…플랫폼 의약품 도매 금지"AI 신약개발 성패는 데이터·검증 인프라…국가 지원 필요"관련 기사李 "비대면진료 정책 처리 잘 됐다"…업계 "약배송 논의도 필요"KMI한국의학연구소, 희귀난치질환자 의약품 배송 지원에 3억 기부편의점 상비약 늘리고 판매점 확대…탈모 건보 적용 검토[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