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벽지 주민·장기요양수급자 등 우선 적용…전체 환자로 확대 논의동네약국 중심 배송·전담약국 금지…처방약 재고정보 제공도 강화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약배송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강청희 건보 이사장 "수입 확대만으론 한계…지출구조 합리화"How to Support At-Risk Youth: Essential Changes for South Korea's Independence Preparation Policy관련 기사비대면진료 기준 구체화…초진은 처방 7일 원칙·진료량도 제한약배송 확대에 약사계·비대면플랫폼 공방…정은경 "의견 수렴"미프진·약배송부터 연금까지…복지위 국감 개막'미프진 허용' 101개국은…의사 처방 기본, 비대면 진료·배송 복용이만희 "약배송, 음식배달처럼 봐선 안돼…환자안전 절차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