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초6 학생 5051명 대상…2028년까지 10년 추적조사스마트폰 과의존·고카페인 음료 등 추가해 총 199개 문항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청소년건강행태청소년건강청소년건강패널조사천선휴 기자 [단독] 지방국립대병원 전공의 절반도 못 채웠다…흉부외과·소아과는 10%대"다음 팬데믹 대비한다"…WHO 의료대응수단 국제회의 서울서 개최관련 기사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초6→고3을 7년 추적했더니…흡연·음주 늘고 운동은 줄었다질병청, 11월 말까지 청소년 음주·흡연 등 건강조사 실시'국가건강조사 통합 콘퍼런스'…질병청 "근거 기반 보건정책 강화"국립암센터, 27일 암생존자 지원정책 마련 위한 '암정복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