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전반 악화…패스트푸드·단 음료 섭취 증가전자담배 중복사용 두드러져…여학생 불안장애·스마트폰 과의존 더 높아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액상형 전자담배 현재 흡연자 담배제품 중복사용 행태. (질병청 제공)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흡연음주청소년흡연청소년음주청소년스마트폰질병청천선휴 기자 치과의사 행세하며 진료까지…불법개설기관 신고 포상금 최대 30억독감 백신 물량 빠듯…"작년 접종자 대비 여유 물량 10%"관련 기사"사춘기라 그런 줄 알았는데"…자살 예방의 날, 부모가 놓치면 안 될 신호청소년 SNS 규제 시대, '틱톡'이 말하는 책임성자동차 매연 노출된 아이, 소아암 발병 위험 최대 68%↑'무서운 골목'에서 '안전한 거리'로…용인 구갈지구대가 끌어낸 변화청소년 건강상태 들여다본다…올해 첫 '우울증 선별도구'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