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은병원, 유족과 합의…가해자 및 관리자 중징계 약속지난해 10월 간호대학 2학년 학생들이 촛불의식을 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태움간호사천선휴 기자 임승관 질병청장, 유엔총회 참석…팬데믹 대응 국제공조 논의고대구로병원 새 암병원 첫 삽…"정밀 암 치료 새 기준 만든다"관련 기사"11시간 내내 태움" "차에 치이고 싶었다"…전현직 간호사들 피해 폭로경찰 '간호사 태움 사망' 피의자 3명 소환조사…"10월에 수사 마무리"알바 갑질·간호사 태움 막는다…지역 주도 노동교육 첫발"태움으로 더는 죽지 않게"…8년 만에 다시 광화문 모인 간호사들"태움? 병원이 안전해야 환자도 안전"…'직장내' 괴롭힘 대응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