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초~이달 초 실시…현재까지 추가 입건자 없어경찰 "가해자 처벌에 그치지 않고 제도 개선도 이룰 것"경기남부지방경찰청. 2019.10.18 ⓒ 뉴스1관련 키워드태움간호사경기남부경찰청유재규 기자 과천시, 11월1일부터 마을버스 요금 최대 300원 인상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 징역 12년관련 기사경찰, '태움 사망' 사건 내달께 마무리…병원은 113일 만에 사과(종합)20대 간호사 '태움 사망'…경찰, 경기 광주 병원 압수수색경찰, 간호사 '태움' 참고인 4명 조사…"사망 전까지 연락한 대학동창"'간호사 태움 사망' 사건…경찰, 유족 불러 참고인 조사경기남부청 '간호사 태움 사망' 경기광주 병원 내사…전담팀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