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면적 3만458㎡ 규모·2029년 완공 목표다학제진료·정밀의료·임상연구 결합한 미래형 플랫폼 구축고대구로병원이 22일 새암병원 신축공사 현장에서 기공식을 개최하고 미래형 암 치료 플랫폼 구축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사진은 기공식 시삽 행사 모습.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대구로병원암병원암치료천선휴 기자 임승관 질병청장, 유엔총회 참석…팬데믹 대응 국제공조 논의"죽을 때까지 태워줄게"…태움에 숨진 간호사, 113일만에 병원 사과관련 기사미세·나노플라스틱에 망막세포 손상…SIRT1 활성화하자 완화젠큐릭스, 유방암 예후진단 '진스웰 BCT' 연구결과 국제학술지 게재난치암 표적 항암 신약 개발…서재홍 교수 정부 지원 과제 선정병원들, 새해 화두로 '의료AI 생태계'와 '중증진료 강화' 제시윤을식 고대의료원장 "'트리플 연구중심병원' 올해 본격적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