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체어 다학제'로 맞춤 치료…4기 암환자도 끝까지 동행오상철 원장 "가장 큰 병원보다 가장 믿을 병원 만들겠다"오상철 고려대구로병원 암병원장이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병원 제공)2029년 완공될 고대구로병원 새 암병원의 조감도.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K메디컬리포트고대병원고려대학교고대구로병원고대구로암병원암병원천선휴 기자 곽해성 미니쉬치과병원장, 이보클라 글로벌 KOL 2년 연속 선정희귀약 '100일 신속 등재'라더니…허가 후 기다림은 계산 안 했다관련 기사'부정맥 명가' 고대안암병원의 집념…맞춤 치료로 심장 리듬 되찾는다 [K-메디컬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