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보험료율 7.19% 동결…희귀·중증질환 보장성 확대 추진재정 전망 엇갈려…"지출 줄이면 충분" vs "고갈 앞당겨질 수도"한 대학병원을 찾은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보험건보료건보료율동결천선휴 기자 국내 폐암 환자 3명 중 2명 놓친다…국제 검진기준 밖 '사각지대'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임여익 기자 국내 44번째 신약 나왔다…안구건조증 치료제 '라티카' 허가코오롱생명과학, 유럽서 CDMO 알린다…RNA 원료 사업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