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국내 최고령 대동맥 박리 수술 성공초응급 수술·한 달 집중치료 끝에 건강 회복 후 퇴원구민정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왼쪽)와 이승만 환자·보호자가 수술 후 병실에서 맞은 이 씨의 100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구 교수가 준비한 이 씨의 생일 축하 케이크.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대동맥박리서울아산병원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이 환자 위험합니다" AI가 알린다…'스마트병원' 진화하는 서울아산병원 [K-메디컬리포트][의료공백 두달] 필수의료 살리려다 K-의료 위기…출구가 안 보인다"식사시간도 아까웠나 라면수프 수없이"…故 주석중 교수, 아들 울린 유품[영상] "응급콜없는 하늘서 편안하길" 사고 전날에도 수술...주석중 교수 영면"주석중 교수 사망은 국가적 손실"…생전 필수의료 인력확보 고민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