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사망 가능성 예측부터 태아 심장 기형 발견까지로봇 시술·대동맥 분석 고도화…미래형 의료체계 구축 속도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이 수술 전 전자의무기록(EMR)을 바탕으로 환자의 수술 후 중증 이벤트인 사망 위험을 예측하는 AI 기술이 적용된 'PreOPRisk'(프리오피리스크)를 테스트하고 있는 모습. (병원 제공)안정민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가 지난 3월 심혈관조영실에서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 보조로봇 '에이비아(AVIAR)'를 이용해 시술을 하고 있는 모습.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K-메디컬리포트서울아산병원AI천선휴 기자 로라제팜·결핵약 등 수급불안 의약품 생산 확대…정부 예산 4배 증액자궁내막암 재발 막는 유익균 찾았다…국내 연구진, 세계 최초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