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족 사회경제적 부담 연 7조 6000억 원 추산"국회에서 관련 제도와 재정적 보완 방안 적극 살펴볼 것"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가운데)이 3일 국회 소통관에서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함께 '희귀질환 질병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제언'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서영석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서영석희귀질환난치질환천선휴 기자 South Korea's Health Ministry Investigates Obesity Treatment Injections: Are Medical Institutions Vi...Severance Hospital Named AI Innovation Leader: What This Means for Future Healthcare in Asia관련 기사소아청소년 완화의료기관 10개 시도 '전무'…절반 이상 서울에서영석 "중증근무력증 신약 허가와 건보급여 괴리 커…대책 시급""약값만 3억인데 세금이 5400만원"…'희귀질환자 생존권' 법안 발의[오늘의 국회일정] (27일, 금)"1년에 1만4200명 육지 병원으로"…제주권 상급병원 지정 방안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