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삶 바꾼 '적극 행정'으로 녹조근정훈장 받은 김지영 질병청 과장'진단 방랑' 줄이고 특수식 지원까지…"국민이 원하는 정책 해야"김지영 질병관리청 결핵정책과장이 13일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질병청 제공)김지영 질병관리청 결핵정책과장이 수상한 녹조근정훈장과 훈장증. (질병청 제공)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지난 5월 1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서 열린 희귀질환 환아·가족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패럴림픽 5관왕 김윤지 선수를 비롯해 희귀질환 환아·가족 등이 참석했다.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질병청희귀질환당원병적극행정천선휴 기자 진행성 위장관기질종양 환자 치료 기회 넓힌다…식약처 ' 퀸락정' 허가생애 말 의료현장 어려움 살핀다…복지부, 연명의료제도 개선 논의관련 기사당원병 환자 연속혈당측정 물품, 내년부터 본인부담금 지원감염병 넘어 국민 삶으로…질병청, 건강 사각지대 메운다질병청, 희귀질환자 특수식 공급 도운 직원 등 성과자 '포상'"희귀질환 아동 학교생활 돕기 위한 교직원용 안내서 매달 배포"당원병 환자 '특수 옥수수전분' 지원…"야간 저혈당 걱정 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