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모, 김형배 한의사 발열 관련 SNS 답변 비판"잘못된 의학정보 확산"…게시물 삭제·사과 촉구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아옳이아옳이남친인플루언서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