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통관 검사 강화…수입품 8건 모두 이상 없어지난 2024년 9월 경기 이천시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천비축기지에서 관계자들이 중국산 신선배추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중국산배추배추배추수입김치중국산김치배추발암물천선휴 기자 "개혁한 줄도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의 리더십"열 39.4도까지 버텨라" 아옳이 남친 발언에 의사들 분노관련 기사중국 발암물질 배추 공포…신용한 충북지사 안전관리 강화 주문"포름알데히드 배추 수입 여부 확인 중…中배추 검사 강화"호주산 염소탕을 국내산으로 둔갑…서울시, 원산지 위반업소 10곳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