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통관 검사 강화…수입품 8건 모두 이상 없어지난 2024년 9월 경기 이천시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천비축기지에서 관계자들이 중국산 신선배추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중국산배추배추배추수입김치중국산김치배추발암물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관련 기사서울시, 중국산 배추·김치 검사…포름알데히드 '불검출'부적합 수입식품 검사 더 깐깐해진다…정밀검사 최대 20회中 '유황 훈증 죽순' 논란…식약처 "농산물로 수입된 적 없어""안심하고 드세요"…광진구, 김치 취급업소 381개소 원산지 특별점검중국산 '발암배추' 이어 '염색상추'…식약처 "국내 유통 8건, 색소 불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