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0주 이상 산모 대상…보상 한도 1억5000만원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엠베서더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임산부가 배를 만지고 있다. 2025.10.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산모중증장애분만사고복지부천선휴 기자 베트남 뎅기열 환자 급증…"감염 계속 증가할 것" 경고“80대가 40대처럼 치료?…고령 암환자 맞춤 가이드라인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