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 매직' 통했다…온열질환자 이틀 새 10분의 1로 뚝

7일 238명 정점 찍은 온열질환자, 9일 28명으로 급감
복지부 "폭염 상황 끝날 때까지 피해 막기 위해 최선"

본문 이미지 - 극한폭염이 주춤한 9일 오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하늘에 구름이 끼어 흐린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스1 박세연 기자
극한폭염이 주춤한 9일 오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하늘에 구름이 끼어 흐린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스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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