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들어 하루 200명 안팎 발생하다 9일 28명·10일 27명으로 급감누적 환자 3351명…지난해보다 44명 줄었지만 사망자는 9명 늘어찌는듯한 폭염이 물러가고 서늘한 바람과 높은 파란 하늘이 찾아온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온열질환폭염가을입추천선휴 기자 [인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KT 최원준, 결혼 3년 만에 아빠 됐다…첫딸 품에 안아관련 기사폭염경보 모두 해제됐지만…온열질환 사망자 30명으로 늘어홍천강 맥주축제에 8만 인파…폭염 속 '안전사고 제로'최고 39.5도 폭염 계속…온열질환자 202명 늘어 누적 3089명온열질환자 202명 늘어 누적 3089명…서울·경기서 3명 사망어제 서울 온열질환자 43명…5월 중순부터 누적 34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