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택 연세의대 교수팀,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선정AI가 전임상 실험 우선순위 제시…신약 개발 패스트트랙 구현 남기택 연세대 의과대학 의생명과학부 교수. (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신종감염병신약개발세브란스병원천선휴 기자 입추 무색한 폭염…온열질환 10명 중 4명, 8월 엿새간 발생한의협 "생맥산·청서익기탕, 온열질환 예방·회복에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