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신약 후보 먼저 선별…감염병 치료제 개발 속도 높인다

남기택 연세의대 교수팀,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선정
AI가 전임상 실험 우선순위 제시…신약 개발 패스트트랙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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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남기택 연세대 의과대학 의생명과학부 교수. (세브란스병원 제공)
남기택 연세대 의과대학 의생명과학부 교수. (세브란스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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