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제·백신 등 개발역량 결집하고 '한국형 방역모델' 구축 산·학·연·병 전문가들, '개별기업 아닌 국가위기 대응' 강조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5일 서울 송파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시약 긴급사용 승인 기업을 방문, PCR셋업준비실에서 천종윤 씨젠 대표와 시약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구교운 기자 연구성과, 기술수출 넘어 신약으로…K-신약 글로벌 진출 돕는다발달장애 돌봄수요 늘지만 예산 조기소진…민주 "지급장치 마련"관련 기사경기 광주시 21일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경찰, '김승원 성추행 의혹'에 "의혹만으로 수사 못해, 수사 단초 필요"52시간 특례 쟁점, 민주노총 6년 만 합류로 노사정 대화 본격화"4가가 더 좋은 거 아닌가요"…올해 독감 백신 '3가'밖에 없는 이유전쟁·기후·운송난 겹쳤다…美기업들 "코로나 때보다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