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을생 할머니 생전 기부금·피해보상금 모아 전달아너 소사이어티 4000호 가입…3대째 이어진 나눔 실천(왼쪽부터)윤여준 사랑의열매 회장과 김춘보 씨,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18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고(故) 김을생 기부자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제공)관련 키워드사랑의열매아너소사이어티천선휴 기자 명절에 아프면 어디로?…문 여는 병원·약국 확인은 여기서"4가가 더 좋은 거 아닌가요"…올해 독감 백신 '3가'밖에 없는 이유관련 기사스트레이 키즈 방찬,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서울재활병원 위해 2억 기부TXT 연준부터 스키즈 한·필릭스까지...아이돌들, 생일 맞아 통 큰 기부 릴레이TXT 연준, 생일 맞아 1억원 기부…'아너 소사이어티' 가입부산 기업 세정, 이웃돕기 3억 원 전달…28년간 90억 원 나눔 실천130억 기부한 82세 기업인…8억 사모펀드도 사후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