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중대본 2단계 격상…고령층·노숙인·쪽방 주민 안전 관리 강화정은경 3일 현장점검…노인일자리 실외활동 중단·무더위쉼터 연장지난달 13일 서울 영등포구의 쪽방촌에 거주하는 김 모 할머니의 방에 선풍기 2대가 돌아가고 있지만 방안 온도가 32도를 기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온열질환복지부중대본천선휴 기자 폭염에 온열질환자 1900명 육박…경남 사망자 비중 21.4%'응급실 운영난' 숨통 틔운다…비수도권·취약지 1000억 저리 융자관련 기사한반도 42.5도까지 끓었다…하루 새 온열질환자 96명 늘어폭염 피하려 집에 있었는데…38도 넘으면 실내도 '위험지대'韓총리 "주말 이후 폭염 중대경보 확대 가능성…취약계층·노동자 보호"장마 끝나자 전국이 펄펄…"'물·그늘·휴식' 예방수칙 지키세요"춘천시, 폭염속 거리노숙인 보호 강화…CCTV 현장순찰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