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중대본 2단계 격상…고령층·노숙인·쪽방 주민 안전 관리 강화정은경 3일 현장점검…노인일자리 실외활동 중단·무더위쉼터 연장지난달 13일 서울 영등포구의 쪽방촌에 거주하는 김 모 할머니의 방에 선풍기 2대가 돌아가고 있지만 방안 온도가 32도를 기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온열질환복지부중대본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정부, 수상안전 대책 9월 13일까지 연장…가뭄·폭염도 집중 점검폭염 꺾이며 신규 온열질환자 21명…사흘째 20명대, 누적 3382명폭염 꺾였지만…복지부, 고령층 등 취약층 건강 보호 노력 지속'입추 매직' 통했다…온열질환자 이틀 새 10분의 1로 뚝온열질환자 131명 늘어 누적 3237명…인천·강원서 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