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대응 수위 높인다…복지부, 취약계층 보호 긴급지시

폭염 중대본 2단계 격상…고령층·노숙인·쪽방 주민 안전 관리 강화
정은경 3일 현장점검…노인일자리 실외활동 중단·무더위쉼터 연장

본문 이미지 - 지난달 13일 서울 영등포구의 쪽방촌에 거주하는 김 모 할머니의 방에 선풍기 2대가 돌아가고 있지만 방안 온도가 32도를 기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지난달 13일 서울 영등포구의 쪽방촌에 거주하는 김 모 할머니의 방에 선풍기 2대가 돌아가고 있지만 방안 온도가 32도를 기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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