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음주' 남성 감소에도…월간폭음률 OECD서 5위 질병청 "성별·연령별 특성 반영한 지역 맞춤형 관리 필요"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맥주와 소주 등 주류 제품을 구입하고 있다. ⓒ 뉴스1 민경석 기자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지역사회건강조사질병관리청음주율폭음률천선휴 기자 사용량 급증한 약값 내린다…80개 품목 평균 4.6% 인하K-의료 위상 높였다…아산·삼성·세브란스 '세계 최고 병원' 석권(종합)관련 기사전국민 비만·음주·정신건강 살핀다…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서울시민 전국 평균 대비 20% 더 걸었다…걷기실천율 전국 1위충남도민 '덜 걷고 더 뚱뚱해졌다'…질병관리청 1만4335명 조사점심 후 칫솔질 91%·손씻기 98%…'건강관리에 진심' 광주 남구국민 10명 중 6명 체중조절 시도하지만 '비만율 10년째 증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