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음주' 남성 감소에도…월간폭음률 OECD서 5위 질병청 "성별·연령별 특성 반영한 지역 맞춤형 관리 필요"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맥주와 소주 등 주류 제품을 구입하고 있다. ⓒ 뉴스1 민경석 기자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지역사회건강조사질병관리청음주율폭음률천선휴 기자 "친구는 2억 벌었다는데…" 주식 열풍이 키운 '투자 우울증'[인사] 보건복지부관련 기사전국민 비만·음주·정신건강 살핀다…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