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정 양육 선택하도록 충분한 상담과 서비스 연계""아동의 알권리 보호해야 하지만 제도 회피 요인될 우려도"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출생통보 및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출생통보 및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아동어린이육아정책복지청소년출생아출산관련 기사대전 대덕구 아동복합공간 '아이드림파크' 조성 구체 논의친정에 친딸 맡기고 재혼한 여성…새 남편에게 "장모의 입양아" 거짓말속초에 275억 들인 '육아복합지원센터' 생긴다…2029년 개관 목표"애는 내가 키우는데"…어린이집 보내지 말라는 시댁, 사사건건 육아 간섭발달검사부터 치료까지 한곳서…서울시 은평병원 '원스톱 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