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정 양육 선택하도록 충분한 상담과 서비스 연계""아동의 알권리 보호해야 하지만 제도 회피 요인될 우려도"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출생통보 및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출생통보 및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아동어린이육아정책복지청소년출생아출산관련 기사아이 줄어드는데 어린이집 입소는 8개월 대기…4년 반 새 1만 1000곳 폐원행안부, 저출산 대응 10개 지자체에 특교세 50억…"맞춤형 인프라 확충"'인구감소지역' 대구 서구, '활력지역'으로 바뀐 이유는?기획차관 "협동조합, 지역경제·돌봄 버팀목"…내년 예산 818억 편성대전 대덕구 아동복합공간 '아이드림파크' 조성 구체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