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괴롭힘·번아웃·의료사고 법률 상담까지 원스톱 지원대통령·정부·경기도도 잇단 대책…재발 방지 움직임 확산지난해 10월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에서 열린 제2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내년 임상실습을 앞둔 간호대학 2학년 학생들이 촛불의식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간호사태움간호협회천선휴 기자 체감온도 38도 넘으면 사망위험 증가…"폭염 취약층 보호해야"서울대·경북대병원 공용윤리위원회 지정…중소병원 지원 확대관련 기사"죽을 때까지 태울 거야" 또 목숨 잃은 간호사…'태움'이 계속되는 이유간호사 '태움' 사망 후속 대책 잇따라…간협·복지부 "재발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