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국립중앙의료원, 시니어의사 활동 사례집 발간수도권에서 오랜 기간 손 부위(수부) 외상과 미세수술 분야의 전문성을 쌓은 임종선 전북 군산의료원 정형외과 전문의는 농업과 어업 종사자가 많아 손 부상이 빈번한 군산으로 내려왔다. 보건복지부 등은 임 전문의를 포함한 시니어의사 3인의 목소리를 한 권의 책으로 발간했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국립중앙의료원시니어의사응급의학과은퇴진료실강승지 기자 "AI가 불러올 바이오 혁신"…글로벌 빅파마·정부 수장들 총집결"제네릭만 찍어내선 못 큰다"…정부, 수출기업으로 키운다관련 기사"시니어의사-지역공공의료기관 간 매칭, 전부 온라인에서 진행"고위험 산모 응급이송 국가가 맡는다…119·닥터헬기 전원체계 구축국립중앙의료원, 1년새 환자·진료수익 30%↑…2030년 신축이전진도군, 전남도내 최초 '시니어 의사' 신규 채용"지역 필수의료 공백 메우자"…복지부, '시니어의사' 채용 활성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