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시술의 역사 이어 차세대 펄스장절제술·AI 기반 정밀 의료 선도최종일 교수 "부정맥 통제할 무기 다양해…환자별 정확한 분석이 핵심"최종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부정맥 환자의 치료를 위해 펄스장 절제술을 시행하고 있다. (고대안암병원 제공)최종일 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고대안암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심부전심방세동부정맥심장고대안암병원고려대병원K메디컬리포트천선휴 기자 "의사가 환자 손 잡고 옆 진료실로"…20년 인연 잇는 암병원의 비결 [K-메디컬리포트]경찰, '태움 사망' 사건 내달께 마무리…병원은 113일 만에 사과(종합)관련 기사[의학칼럼] 심장질환, 가슴 통증 없이도 온다폭염엔 열사병만 조심?…단순 더위로 생각했다간 돌연사 위험고대안암병원, 국내 최초 심박세동 시술 8000례 돌파[의학칼럼] 부정맥 치료의 새로운 해법, 펄스 전기장 절제술[100세건강] 심방세동 유병률 10년간 2배↑…펄스장 절제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