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국내 최초 '심방세동 전극도자절제술' 성공"전극도자절제술부터 최신 펄스장절제술까지 국내 심방세동 치료 발전 이끌어"고려대 안암병원 심방세동 시술 누적 8000례 기념식.(고려대안암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안암병원심방세동시술구교운 기자 서울시의사회, '관리급여 제도' 헌법소원 청구 지원 나선다'어머니 장례 부의금 1억' 기부…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