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구·울산·충북·전북 신규 선정…지역별 전문의 20명 지원월 400만 원 지역근무수당·정주 지원…10월부터 참여자 모집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달 10일 충청남도 천안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및 달빛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소아의료체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지역필수의사제복지부정은경필수의료지역의료지필공천선휴 기자 신생아 희귀질환 진단기기 긴급도입…전신마취 부담 던다프로포폴 오남용 막는다…의사 필수연수에 마약류 교육관련 기사정은경 "검사 수가 조정해 필수의료 강화"…건보 구조개혁 시동(종합)CT·MRI·혈액검사 수가 손본다…절감 재원은 지역·필수의료에 투입국립대병원, 전문의 서울 빅5 병원만큼 확보…로봇수술 등 도입[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취약계층 중심서 '전 국민'으로…정부, 2030년까지 '모두의 복지'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