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역·필수의료 강화 위한 국립대병원 종합 육성방향정주여건 개선으로 5극 3특 균형발전…지역산업 성장 견인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5일 대전시 중구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열린 국립대학병원 종합적 육성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에서 전국 국립대병원장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2026.6.15 ⓒ 뉴스1 김기남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7일 오후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공공의료 AX 사례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8 ⓒ 뉴스1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5일 대전시 중구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열린 국립대학병원 종합적 육성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에서 전국 국립대병원장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2026.6.15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충남대병원국립대학병원국립대병원교육부복지부빅5 병원지역의사제총인건비강승지 기자 동백꽃처럼 지길 원한 어머니…연명의료결정제 의미 전한 아들자살로부터 한 사람 지키는 예산 226만 원에 불과…예방기금 절실관련 기사복지부로 국립대병원 이관…필수과 전임교원 4년간 460여명 확충상경진료에만 年 4.6조…국립대병원, 삼성·아산 수준으로 키운다국립대병원, 복지부가 맡는다…지역·필수·공공의료 연계 강화2029년 인빅터스 게임, 아시아 최초 대한민국 대전 개최 확정(종합)'생명·의료·바이오' 챙긴다…지역의료에 4조8000억 투입(종합)